▲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에 "인명 구조와 사고 수습에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대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오늘(1일) 오전, 관련 폭발 사고를 보고 받았다며 이와 같이 전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오전 11시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및 인명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번 폭발사고로, 7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걸로 현재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