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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흑석동 공사장 지하에서 화재…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

임지현 기자

입력 : 2026.05.30 22:44|수정 : 2026.05.30 22:44


▲ 119 소방서

오늘(30일) 저녁 7시 10분쯤 서울 동작구 흑석동의 한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 차량 8대, 소방 인력 45명을 투입해 약 1시간 1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노동자들이 공사장 지하에서 용접을 하던 중 전선에서 불이 난 걸로 파악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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