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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노노 갈등·주주 반발 '2라운드'…성과급 논란이 남긴 과제는

조성현 기자

입력 : 2026.05.28 17:48|수정 : 2026.05.28 17:48

동영상

[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효신 공인노무사, 우상욱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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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우상욱 / SBS 논설위원
"삼성전자 이윤 독식 비판도…'노동 양극화' 심화 우려 목소리 높아지는 상황"

김효신 / 공인노무사
"임금 협약은 주주 총회 의결 사항 아냐…성과급 법적 분쟁 제기해도 큰 이득 없을 듯"
"성과급 문제,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사회적 책임 발휘 요구가 현실적"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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