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 > 사회

박지원·홍준표 '넘사벽 그들이 온다'…SBS 선거방송 '토크 직격타' 공개

정혜진 기자

입력 : 2026.05.27 14:00|수정 : 2026.05.27 14:21


SBS가 오는 6·3 지방선거 개표방송에서 '정치 9단' 박지원 의원과 홍준표 전 대표가 출연하는 파격적인 '토크 직격타'를 선보입니다.

토크쇼 '직격타'는 이번 선거의 의미와 전망, 나아가 유권자 피부에 와닿는 실질적 변화는 무엇이 될지 해답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민심을 읽는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정치를 바라보는 세 가지 시선 '토크 직·격·타'

이번 SBS 선거방송의 메인 토크는 세 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어, 선거의 흐름을 다각도로 해부합니다.

세대별, 계층별 목소리를 입체적으로 담아내어 시청자의 가려운 곳을 확실히 긁겠다는 전략입니다.
SBS 선거방송 '토크 직격타'직(直) – '청년의 패기로 직설하다'

우선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개혁신당의 2030 청년 정치 패널이 토론 대결을 펼칩니다. 정민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이재능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전라헬 조국혁신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문성호 개혁신당 대변인이 기존 정치권을 향해 가감 없는 '돌직구'를 날립니다. 4人 4色 대결과 함께 주요 이슈를 둘러싼 진보-보수 간 진검 승부도 이어집니다.

'토크 직'은 SBS 선거방송에서 청년 토크를 이끌어 온 정유미 앵커가 진행을 맡습니다.

SBS 선거방송 '토크 직격타'격(隔) - '정치 고수들의 초격차 토론'

"이 조합이 드디어 뭉쳤다!" 여야를 통틀어 대한민국 정치판을 가장 잘 읽는 두 거물, 박지원 의원과 홍준표 전 대표가 만났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사의 산 증인이자 정치9단 박지원, 그리고 당적과 진영을 넘어서는 거침없는 직설로 화제의 중심에 선 홍준표. 이름 석 자만으로도 압도적인 두 고수가 한 자리에 모여 역대급 토론을 펼칩니다. 여기에 최재성, 민현주 전 의원이 합류해 여야의 시각에서 바라본 이번 선거의 의미를 파헤칩니다.

SBS 주영진 앵커의 명쾌한 진행으로, 다른 곳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격이 다른 통찰과 깊이로 선거 판세를 날카롭게 해부합니다. 오직 SBS 선거방송에서만 가능한, 클래스가 다른 '초격차' 토론이 시작됩니다.

SBS 선거방송 '토크 직격타'타(舵) - '민심의 방향타를 잡다'

선거 결과의 윤곽이 드러나는 시점에 맞춰, 정치 최일선의 여야 현역 의원들이 나섭니다. 이번 선거로 나타날 민심 흐름과 앞으로의 정국 방향을 진단하게 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이소영 의원과 국민의힘 박정하, 서지영 의원이 개표 결과로 드러날 이번 선거의 진정한 민의는 무엇이며, 앞으로 우리 정치가 나아가야 할지 지점은 어디인지 '방향타'를 제시할 계획입니다.
       

"틈을 메우다 내 삶을 채우다"…토크로 탐색해 보는 선거의 가치

남승모 SBS 선거방송기획팀장은 "토크 '직격타'는 패널 토론이 자칫 뻔한 말 잔치가 되지 않도록, 세대와 계층, 진영의 목소리를 아울러 유권자의 뜻을 담아 낼 수 있도록 하자는 고민에서 탄생했다"며, "청년의 패기와 고수의 지혜, 그리고 현역 정치인의 생생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이번 선거 표심에 담긴 함의를 가장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최고의 선거 방송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한민국 선거 방송의 새로운 기준이 될 SBS 선거방송 2026 국민의 선택 '토크 직격타'는 선거 당일 SBS TV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