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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Q. "상법상 위법" 소액주주 반발, 변수 될까
02:38 Q. 카카오도 '파업 초읽기', 삼성전자 합의안 영향은
04:40 Q. 파업 직전 극적인 '합의안 도출', 마지막 쟁점은?
06:27 Q. 성과급 차이에 '노노갈등' 확산, 현재 내부 분위기
09:35 Q. 비반도체(DX) 직원의 '부결 운동' 나선 배경
11:50 Q. 취재하면서 느낀 '삼성 노사' 향후 과제는?
삼성전자의 성과급 갈등이 잠정합의안 가결로 일단락됐지만, '영업이익의 N% 성과급 지급'을 둘러싼 파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비메모리 사업부와 가전 등 DX 부문은 이 '역대급 잔치'에서 소외되면서 내부 갈등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주주들의 반발과 함께 다른 기업들로의 성과급 요구 확산으로 투자 위축 우려도 깊어지는 상황입니다. 오늘 <특종의 발견>에서는 SBS 경제부 정성진 기자와 함께 삼성전자 성과급 사태의 막전막후와 산업계에 미칠 파장을 집중 분석합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진행: 이현영, 취재: 정성진, 촬영: 차승환 김상윤, 편집: 안준혁, CG: 이정주, 연출: 조도혜, 제작: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