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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천피 탈환, 최고치 경신…코스닥도 약 1% 상승

이기영 에디터

입력 : 2026.05.26 15:33|수정 : 2026.05.26 16:54


▲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99.80포인트(2.55%) 오른 8,047.51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가 장중 최고치를 경신하며 '8천피', 코스피 8,000 탈환에 성공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오늘(26일)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199.80포인트, 2.55% 오른 8,047.51에서 장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가 8,000선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3.20포인트, 2.84% 오른 8,070.91로 출발했습니다.

장중 한때 8,131.15까지 오르며 기존 장중 최고치인 8,046.78 기록도 갈아치웠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39포인트, 0.98% 오른 1,172.52로 마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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