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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차' 사려다 순식간에…"갑자기 떨어졌다" 결국 사망

유영규 기자

입력 : 2026.05.21 09:50|수정 : 2026.05.21 10:35


지난 20일 오후 3시 5분 경남 양산시 평산동 곡물 가공공장에서 파키스탄 국적 40대 A 씨가 지게차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A 씨는 지게차를 사기 위해 이곳에 들렀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당시 공장 관계자가 사고가 난 지게차를 들어 올려 A 씨에게 하부를 보여주던 중 지게차가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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