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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황정음 씨가 유튜브를 통해 복귀 의지를 알렸습니다.
앞서 황정음 씨는 자신이 100% 지분을 소유한 가족 법인의 회삿돈 43억 원을 암호화폐 투자와 세금 등에 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지난해 9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황정음 씨는 자신 때문에 피해 입은 사람들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책임지려 노력했다고 말했습니다.
쉬는 동안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아이들을 보며 버텼고 삶의 가치관도 크게 변했다는데, 자신의 유튜브 출연이 보기 불편할 수 있지만, 많이 편해질 때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화면출처 : 황정음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