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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경호' 101경비단 직원, 지인·경찰 폭행 혐의로 입건

정지연 기자

입력 : 2026.05.19 19:10|수정 : 2026.05.19 19:10


▲ 서울도봉경찰서

청와대 경호·경비를 담당하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 소속 직원이 지인과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101경비단 소속 직원 A 씨를 폭행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제 새벽 서울 도봉구 한 아파트에서 술을 마시다가 지인을 폭행한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까지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폭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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