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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능곡동 야산서 산불…44분 만에 진화

최승훈 기자

입력 : 2026.05.18 23:53|수정 : 2026.05.18 23:53


▲ 경기 시흥시 능곡동 야산 화재

오늘(18일) 밤 10시 2분쯤 경기 시흥시 능곡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차량 17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밤 10시 46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현재 잔불 정리 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재발화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진화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김시원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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