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산투스와 쿠리치바의 경기에서 후반 20분 산투스의 네이마르가 심판진의 실수로 강제 교체 아웃당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월드컵 명단 발표를 하루 앞두고 마지막 눈도장 기회를 날린 네이마르는 카메라에 교체 쪽지를 들이대며 거세게 항의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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