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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청년 대상 1대1 재무상담 추진…직접 찾아가기도

한지연 기자

입력 : 2026.05.18 10:26|수정 : 2026.05.1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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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금융위원회가 청년 대상 1대 1 재무상담 시범사업에 들어갑니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자산관리와 부채 관리 등을 돕기 위한 것으로, 참여 청년에게는 재무 진단 이후 맞춤형 상담이 제공됩니다.

금융위와 서민금융진흥원은 오늘(18일)부터 이달 29일까지 부산외대·인천대·한국외대와 반월시화·구미·광주 첨단 산업단지 등에서 시범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상담소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찾아가는 대면 상담도 지원하며, 금융위는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부터 본격 시행에 나설 계획입니다.

(영상편집 : 최호준)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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