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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삼성전자 노사 대화 재개를 하루 앞두고 대국민 담화를 했습니다. 김 총리는 삼성전자 파업이 현실화 될 경우 국가와 국민 경제에 미치는 타격이 크다며 노사가 최선을 다해 협상에 임해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습니다. 만약 협상이 결렬되고 파업이 시작돼 피해가 우려될 경우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을 강구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도 내놨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구성 : 이호건 / 영상취재 : 조춘동 / 영상편집 : 나홍희 / 디자인 : 이정주 / 제작 :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