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컴백 활동의 뒷이야기를 전한다.
15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최근 미니 3집 '춤(CHOOM)'으로 돌아온 베이비몬스터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베이비몬스터는 이날 방송에서 앨범 제작 과정과 활동 비하인드를 가감 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안무 연습 당시 "춤을 맛있게 춰야 한다"는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조언에 대한 멤버들의 솔직한 반응이 예고되어 기대를 모은다.
실력파 그룹답게 화려한 라이브 무대도 준비됐다. 멤버들은 타이틀곡 '춤(CHOOM)'의 생생한 라이브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수록곡들을 한 소절씩 들려주며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DJ 웬디 역시 이번 앨범에 대해 "전곡을 들어봐야 한다"며 칭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대기실 분위기 메이커, 가방 속 필수 아이템, 자유시간 계획 등 멤버들의 소소한 일상을 엿볼 수 있는 TMI 토크가 이어진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다른 7인 7색의 친근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한편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되며, 유튜브 채널 '에라오'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