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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칸소주에서 경찰 추격전 끝에 전복된 차 안에서 세 살 아이가 스스로 기어 나오는 장면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경찰관은 아이에게 "괜찮아, 이리 와 아가야"라고 말하며 차량에서 멀어지도록 안내했습니다.
해당 장면은 SNS를 통해 확산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아이와 어머니 모두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난폭 운전, 도주, 아동 위험 노출, 면허 정지 상태 운전, 타인 차량 무단 사용 등의 혐의를 적용해 체포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류지수 / 디자인: 이수민 / 출처: NewsNation, X (@PoliceIncident) / 제작: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