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증권거래소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오늘(13일) 종가 기준 최고치를 새로 썼습니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4% 오른 63,272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 지수는 지난 7일부터 장중에는 여러 차례 63,000선을 돌파했지만 종가 기준으로 63,000선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인공지능과 반도체 종목은 상승 랠리가 멈췄지만, 금리 상승 국면에서 매수되기 쉬운 종합상사와 금융주에는 자금이 몰렸다"고 전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