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안산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13일) 오후 12시 10분쯤 경기 안산시 상록구 장상동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확산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한 소방은 한때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90여 명과 장비 30여 대를 투입해 오후 1시 40분쯤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