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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노시환이 12일 고척 키움전에서 1회 만루 홈런을 포함해 6타수 3안타 5타점으로 맹활약했습니다.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으로 2군에 다녀왔던 노시환은 복귀 이후 17경기에서 타율 0.338, 7홈런, OPS 1.064를 기록하며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노시환은 “2군에 다녀온 게 터닝포인트였다”며 최근 상승세의 배경을 밝혔습니다. 한화는 노시환의 활약을 앞세워 키움을 11대 5로 꺾었습니다.
환골탈태한 노시환의 최근 활약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