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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 단거리의 새로운 라이벌 조엘진과 비웨사가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인 전국육상경기선수권 남자 100m 결승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했습니다.
조엘진은 폭발적인 막판 스퍼트로 10초 09를 기록하며 우승했고, 비웨사도 10초 121로 뒤를 바짝 추격하며 치열한 승부를 펼쳤습니다.
비록 강한 뒷바람(+2.7m/s)으로 공인 기록은 인정받지 못했지만, 좋은 레이스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조엘진과 비웨사, 두 기대주의 진검승부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홍석준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양두원 / 제작: 스포츠취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