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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눈물을 흘리며 한국을 떠났던 '인도네시아 특급' 메가 선수가 국내 프로배구 무대에 돌아옵니다.
이번에는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2023년 V리그에 입성해 정관장을 챔프전까지 이끌었던 메가는 지난해 어머니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고국 인도네시아로 돌아갔는데요.
이번에는 현대건설과 아시아 쿼터 계약을 맺고 V리그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고질적인 무릎 부상은 충분히 회복 가능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건설은 메가와 함께, 미국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조던 윌슨을 영입해 세 시즌 우승에 도전합니다.
(영상편집 : 박기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