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오늘(9일) 오후 7시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동탄 방향 오산휴게소 인근에서 주행 중이던 승합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당시 차량은 휴게소 진입부에 있는 충격완화대를 들이받은 뒤 뒤집혔는데, 승합차 운전자인 20대 남성은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추가 피해 등은 없었지만, 2개 차로가 통제되면서 30분 가량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걸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