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장 후반 상승 전환해 7,500선 턱밑에서 장을 마치며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8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가 7.95포인트, 0.11% 오른 7,498.00에 장을 마치며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어제(7일)보다 136.11포인트, 1.82% 내린 7,353.94로 출발해 낙폭을 키웠지만 장 후반 상승세로 돌아섰고, 한때 7,511.01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지수는 지난 6일 6% 넘게 급등해 사상 처음 7천선 고지를 밟은 데 이어, 어제는 장중 한때 처음으로 7,500선을 넘었습니다.
코스닥지수도 8.54포인트, 0.71% 상승한 1,207.72에 거래를 마치며 3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