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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재 기자

입력 : 2026.05.08 01:07|수정 : 2026.05.08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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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은 어버이날입니다.

늘 당연하게 여겼던 부모님의 사랑에 바쁘다는 핑계로 또 쑥스럽다는 이유로 건네지 못한 선물이 있습니다.

진심이 담긴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라는 말입니다.

부모님은 기다려주지 않기에 사랑도 감사도 미루지 말아야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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