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사상 처음 '7천 피(코스피 7,000)' 시대를 연 코스피가 오늘(7일) 상승 출발해 장중 사상 처음 7,500선을 돌파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25.44포인트(1.70%) 오른 7,510.00입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14.51포인트(1.55%) 오른 7,499.07로 출발했습니다.
이로써 전날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7,426.60)를 재차 경신했습니다.
이후에도 상승폭을 키워 7,500선마저 넘어선 상태입니다.
전날 코스피는 6% 넘게 폭등해 사상 처음 7천 선 고지를 밟았습니다.
반면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5.04포인트(0.42%) 내린 1,205.13입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