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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재 기자

입력 : 2026.05.07 00:48|수정 : 2026.05.0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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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회사를 세워 산불 복구 사업을 따낸 뒤 엉터리로 복구하고 사라지는 이른바 메뚜기 업체가 난립하고 있습니다.

대통령까지 나서 근본적인 대책과 문책을 지시했습니다.

자연은 후손에게 잠시 빌려온 것인데 산불로 망가뜨리고 복구도 엉터리로 하고 있으니 미래세대에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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