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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재 기자

입력 : 2026.05.06 00:58|수정 : 2026.05.0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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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에선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운동장에서 뛰어놀지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시끄럽다는 민원 때문에 1년에 한 번 하는 운동회도 안 하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1923년 첫 어린이날 행사 당시 어린이들의 희망 사항 가운데 하나는 충분히 운동하게 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100년 전 어린이들의 희망사항을 아직도 이뤄주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할 따름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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