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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사흘째 영남 공략…하정우·전재수와 부산 현장 최고위

박재연 기자

입력 : 2026.05.04 05:22|수정 : 2026.05.04 05:22


▲ 3일 오후 부산 북구 구포시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오늘(4일) 부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영남권 공략을 이어갑니다.

정 대표는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하정우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와 함께 오늘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합니다.

이후 같은 장소에서 부산·울산·경남 공천자대회를 열고 후보자들의 지원사격에 나섭니다.

이 자리에는 전 후보와 하 후보를 비롯해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정 대표는 오후에 포항으로 이동해 경북지역 후보를 위한 공천자 대회에 참석합니다.

정 대표는 지난 1일 경북 포항을 방문한 데 이어 어제 부산과 창원, 진주를 방문하며 영남권 공략 행보를 밟아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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