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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 자원순환시설에서 불…3시간 50분 만에 꺼져

박예린 기자

입력 : 2026.05.02 22:43|수정 : 2026.05.02 22:43


▲ 소방서

오늘(2일) 오후 4시 15분쯤 경기 시흥시 무지내동에 있는 자원순환시설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45명을 투입해 3시간 5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적재된 파지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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