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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서 마을버스가 화물차 후미 추돌…17명 경상

임지현 기자

입력 : 2026.05.02 16:19|수정 : 2026.05.02 16:19


▲ 사고 현장

오늘(2일) 오전 11시쯤 경기 화성시의 한 도로에서 마을버스가 신호 대기 중인 4.5t 화물차의 후미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버스 기사 A씨와 승객 등 17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운전 중 브레이크를 뒤늦게 밟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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