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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가장 영향력 있는 배우로 상 받아

심우섭 기자

입력 : 2026.05.01 09:05|수정 : 2026.05.0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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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했던 배우 유해진 씨가 가장 영향력 있는 남자배우로 상을 받았습니다.

유해진 씨는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남자 영화배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이 매년 조사를 통해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시상식입니다.

유해진 씨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촌장 엄흥도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는데요.

단종 역의 박지훈 씨와 세대를 뛰어넘는 유대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유해진 씨는 올 하반기 신작 '암살자들'로 관객과 만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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