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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12일 일본에서 열린 요시오카 이즈문 육상대회 100m에서 조엘진 선수와 비웨사 선수가 나란히 1위, 2위를 기록했습니다. 대회에서 비웨사 선수는 10초 13으로 개인 최고 기록과 역대 한국 선수 2위 기록을, 조엘진 선수는 뒷바람으로 인해 공인 기록으로 인정은 받지 못했지만 10초 08 기록을 세우며 팬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두 선수가 말하는 대회 뒷이야기와 앞으로의 각오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이정찬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양두원 / 제작: 스포츠취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