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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야담] 하정우 '파란 점퍼' 입고 부산 출격…박민식·한동훈 일제히 견제

조성현 기자

입력 : 2026.04.29 16:28|수정 : 2026.04.2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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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 양만희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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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첫 부산행 ~ ●"李, 선거개입" 신경전

박성준 /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동훈, '부산 사나이' 아냐…묵직한 KO 펀치 아닌 잽만 날려"
"한동훈, 잽만 날리다가 KO 펀치 한 방에 날아갈 수도"

서지영 / 국민의힘 의원
"하정우, 10개월 만에 공직 버려…부산 시민들의 준엄한 심판 있을 것"
"하정우, '작업'에 넘어간 셈…거취에 대한 가벼운 결단"

양만희 / SBS 논설위원
"하정우, 정치적 문법 안 맞는 말로 공격 빌미 제공"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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