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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다감 씨가 결혼 6년 만에 엄마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어제(28일) 한다감 씨는 자신의 SNS에 소식을 알리면서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41살에 결혼을 하고, 결혼 6년 차인 올해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며 감격스러워했습니다.
시험관 시술을 한 번에 성공했고 조심해야 할 단계는 지났다며, 늦은 시기에 큰 축복과 선물을 받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아기는 가을에 만날 것 같다며, 최고령 산모인 만큼 더 관리하고 조심해서 제2의 인생을 다시 걸어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화면출처 : 한다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