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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이 할리우드 배우들과 차기작을 준비합니다.
최근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 등은 박 감독이 차기작으로 서부극 '래틀크리크의 강도들'을 선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작은 마을을 약탈하는 강도단과 이들에게 복수를 다짐하는 보안관 그리고 한 의사가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박찬욱 감독이 시나리오를 각색했고, 10년 동안 영화를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연진도 화려한데, 영화 '인터스텔라'의 주인공 매튜 매커너히와 '판타스틱4'의 페드로 파스칼, 그리고 '헤어질 결심'에서 박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탕웨이 등이 출연합니다.
(화면출처 : DEAD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