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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됩니다.
1차 지급 대상자는 취약계층으로,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1인당 45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자가 비수도권 혹은 인구 감소지역에 거주할 경우, 1인당 5만 원씩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내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에 원하는 지급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