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순 감옥에 수감 중이던 안중근 의사가 남긴 유묵 입니다.
안 의사의 순국일인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한 달 동안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 특별 전시 중입니다.
그런데, 특별전이 끝나면 일본 도쿄로 간다고 합니다.
어떤 사연인지, 비디오 머그를 통해 만나보시지요.
(취재 : 소환욱 / 촬영 : 김상윤, 차승환 / 편집 : 이기은 / 디자인 : 채지우 /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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