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는 팝스타 찰리 푸스가 오는 10월 한국 팬들과 만납니다.
찰리 푸스는 10월 1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새 월드투어 공연을 펼치는데, 역대 내한 공연 가운데 처음으로 스타디움 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찰리 푸스는 2016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처음 내한 공연을 펼친 뒤 2018년 잠실실내체육관을 거처 2023년 케이스포돔, 그리고 2024년 고척스카이돔까지 매년 규모를 키워왔습니다.
공연 주최사는 찰리 푸스의 2년 만의 내한이자 자체 최대 규모의 공연이라며, 지난 내한 무대의 뜨거웠던 열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