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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과 함께 맨유에서 활약했던 전설들이 뭉친 OGFC와 수원 삼성 레전드가 빅버드에서 맞붙어 축구 팬들의 추억을 소환했습니다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가 기획한 이번 경기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약 3만 8천 명의 팬이 운집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
수원 팬들의 열띤 응원, 오랜만에 그라운드를 누빈 박지성, 양 팀 선수들의 치열한 신경전까지 명장면이 쏟아졌습니다.
경기는 득점왕 출신 산토스의 결승골로 수원 삼성이 1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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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홍석준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양두원 / 제작: 스포츠취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