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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고속도로 달리던 차량서 불…"다친 사람 없어"

안희재 기자

입력 : 2026.04.18 10:01|수정 : 2026.04.18 10:01


▲ 119 구급차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18일) 새벽 2시 50분쯤 경기 부천시 오정구 경인고속도로 갓길에 정차한 차량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은 인력 40여 명과 장비 10여 대를 투입해 새벽 3시 10분쯤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은 엔진룸 근처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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