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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야담] 고소전으로 번진 '까르띠에' 설전…전재수·한동훈 신경전 '가열'

조성현 기자

입력 : 2026.04.17 16:28|수정 : 2026.04.1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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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손석민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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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르띠에' 충돌 격화
성치훈 /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한동훈, 법적으로 풀기 위해 전재수에 계속 미끼 던져"
"한동훈, 이제는 부산 북갑 위해 뭘 할지 얘기해야"
"한동훈, 검사 출신이지만 이제 정치 영역으로 넘어와야"

장예찬 /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부산 북구, 원주민 많아‥토박이 정서 중요해"
"부산 북구, 민주당은 싫어해도 '우리 재수'라고 해"
"한동훈, 여전히 '당대표의 정치' 하고 있어"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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