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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같은 생성형 AI 등장 이후, 개발자나 회계사 등 화이트칼라 직군이 먼저 위협을 느꼈다. 그런데 이제는 인간의 육체노동을 대체할 피지컬 AI가 부상하며 블루칼라마저 일자리 걱정을 하고 있다. 실제로 현대차 공장이 있는 울산에서는 '아틀라스' 공개 이후 노동자 감소로 인한 지역 경제 붕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AI로 인해 인간이 생계를 위한 노동에서 벗어나 더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도 있지만, 반대로 일자리를 잃고 큰 위기에 빠질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 전체 영상은 SBS 뉴스토리 556회 <노동의 종말? 갈림길에 선 인류> 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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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YJqSagsb_yI&list=PLUHG6IBxDr3gOHLnt6wP0Uvzhav_80vD0&index=1
( 구성 : 졍형택 / 편집 : 김복형 윤사무엘 / 디자인 : 조승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