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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도로서 땅 꺼짐…인명피해 없이 2시간 만에 복구

유영규 기자

입력 : 2026.04.16 08:55|수정 : 2026.04.16 08:55


▲ 구미 도로 땅꺼짐 통제 현장

경북 구미시의 한 도로에서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해 구미시가 응급 복구했습니다.

오늘(16일) 구미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1분 구미 공단동 편도 2차로 도로의 1차로에서 지름 60㎝, 깊이 1m의 땅 꺼짐이 발생했습니다.

사고에 따른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시는 2시간 10여 분 만에 도로를 복구해 통행을 정상화했습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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