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 마련된 세월호 기억공간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4·16연대)가 참사 12주기인 오늘(16일) 오후 4시 16분 중구 서울시의회 본관 앞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시민 기억식'을 진행합니다.
기억식은 묵념과 헌화 추모 발언과 공연 등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이 자리는 오후 3시에 열리는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 추모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4·16연대는 지난 2015년 세월호 참사 피해자와 시민 등이 모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생명 존중 안전 사회 건설을 위해 만든 단체입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