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 > 국제

미 S&P500지수 3개월 만에 7,000선 회복…장중 최고치 경신

전형우 기자

입력 : 2026.04.16 04:16|수정 : 2026.04.16 04:16


뉴욕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15일(현지시간) 3개월 만에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미·이란 전쟁 여파에 따른 시장 충격에서 회복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미 동부시간으로 오후 2시 41분께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3.03포인트(0.62%) 오른 7,010.41에 거래됐습니다.

지수는 이날 약 3개월 만에 장중 7,000선을 돌파하며 지난 1월 28일 기록한 장중 최고치(7,002.28)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