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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열에 '전기'를 더했더니? 공장들이 가스관을 치운 이유

김채현 작가 ,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력 : 2026.04.15 17:50|수정 : 2026.04.1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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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 전쟁 이후 유럽의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해 유럽의 가정에선 새로운 난방 방식이 자리 잡았는데요.
가스 배관이나 기름 탱크 없이 전기로 난방·냉방·온수가 가능한 '히트 펌프' 기술을 활용한 겁니다.
이른바 가정 난방에서의 '전기화'입니다.

한 발 더 나아가 산업 현장에서도 기존 열에너지 이용의 대체 방안으로 '전기화'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최근 중동전쟁으로 닥친 화석연료 공급난의 대안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전기화' 현장, 함께 가보시죠.

(기획·취재 : 장세만, 장선이 / 영상취재 : 설치환, 양지훈 / PD : 김인선 / 구성 : 김채현 / 디자인 : 이희문, 조승현 /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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