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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8번째 미니앨범…"마의 7년 이겨낸 앨범"

심우섭 기자

입력 : 2026.04.14 08:11|수정 : 2026.04.1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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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8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했습니다.

멤버들은 이번 새 앨범에 데뷔하고 7년 동안 느낀 불안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고민을 담았습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새 앨범 '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멤버들이 지난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을 한 뒤 처음 발매하는 앨범입니다.

아이돌 그룹의 위기로 꼽히는 마의 7년을 이겨낸 앨범이라 멤버들에게 더 특별한 앨범이라고 합니다.

멤버 범규 씨는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면 기쁜 순간도 많았지만 불안한 시간도 많았다며, 그동안 느꼈던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냈다고 설명했습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는 끝이 보이는 사랑을 붙잡고 싶은 애절함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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