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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이 선덜랜드 원정에서 0대 1로 패하며 14경기 연속 무승(5무 9패)에 빠졌습니다.
강등권인 18위에 머문 가운데, 축구 통계 매체 옵타는 토트넘의 강등 확률을 44.9%까지 상향했습니다.
시즌 도중 세 번째로 지휘봉을 잡은 데 제르비 감독은 전술보다 멘탈을 문제로 짚으며 선수단의 자신감 회복을 강조했습니다.
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 아웃된 '캡틴' 로메로가 눈물을 보이는 등 팀 분위기도 크게 흔들린 토트넘,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