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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발견] 397만 지무비가 집착하는 '0.2초 편집'의 비밀 "조회수 10만? 즉각 심폐소생술! 알고리즘은 기적 같은 시스템"

정유미 기자

입력 : 2026.04.11 15:00|수정 : 2026.04.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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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면 곧바로 '조회수'란 성적표를 받게 됩니다. 초반 성적에 따라 영상의 운명이 갈리는 경우가 많죠. 이 스트레스, 납품해본 사람만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독자 397만, 1위 영화 유튜버 지무비도 조회수 스트레스를 받을까요? 지무비의 의외의 답변! 영상 한 편 한 편 끝까지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갈아넣는' 제작 방식도 공개했습니다. 지무비의 영업 비밀은 SBS 유튜브 <지식의발견>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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