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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2~3만 원대 저가 통신 요금제 가입자들도 데이터 제공량을 모두 소진한 뒤 추가 비용 없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되고, 오는 10월에는 통신사가 이용자의 사용 패턴에 맞춰 가장 적합한 요금제를 안내하는 서비스도 시작됩니다.
또 만 65세 이상 이용자의 경우 음성과 문자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제공량 제한이 있는 기존 요금제에는 추가 혜택을 부여할 예정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9일) 열린 민생물가관리 관계장관 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통신 3사 요금제 개편 방향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