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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장안구 아파트서 불..주민 110여 명 대피

김보미 기자

입력 : 2026.04.04 23:10|수정 : 2026.04.04 23:10


▲ 119 구급차

오늘(4일) 저녁 8시 40분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에 있는 22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0여 분만에 꺼졌지만 50대 여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1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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